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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8일간 판매량 10만대 넘어...
김영민 | 승인 2019.05.19 12:37

LG전자 첫 5G 스마트폰 'V50 씽큐'가 국내 출시 일주일여 만에 10만대 이상 판매됐다.

출시 첫날 SK텔레콤이 V50 씽큐에 공시지원금 사상 최대 규모인 최고 77만원을 지원했고, KT와 LG유플러스도 각 최고 60만원, 57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했다.

모두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출시 당시 공시지원금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김영민  uekka@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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