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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SUV 명가로 변신...
김영민 | 승인 2019.05.19 14:36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 코나보다 작은 소형 SUV 베뉴를 출시하며 기존 승용에서 SUV 위주의 제품군으로 전환에 마침표를 찍는다.

현대차는 베뉴 출시로 '코나-투싼-싼타페-팰리세이드'로 이어지는 SUV 제품군을 갖추게 된다.

기존 현대차그룹 내 자동차 계열사인 현대차는 승용으로. 기아자동차는 SUV에 집중해왔다.

김영민  uekka@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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