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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칸을 품다
김영민 | 승인 2019.05.26 16:22

칸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역사가 벌어졌다.

한국영화는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전'이 처음 초청된 이후 2002년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이 감독상, 2004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심사위원대상, 2007년 이창동 감독의 '밀양'으로 전도연이 여우주연상, 2009년 박찬욱 감독의 '박쥐'가 심사위원상,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시'가 각본상을 받았다.

'기생충'의 수상으로 한국영화는 칸영화제에서 9년만에 본상을, 그것도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김영민  uekka@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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